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교부, 코로나 확산 미얀마 교민에 마스크 등 방역물품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교부, 코로나 확산 미얀마 교민에 마스크 등 방역물품 지원
    외교부는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도로 확산 중인 미얀마에 체류하는 재외국민중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 KF94 마스크와 신속 진단키트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미얀마 지역 한인회의 요청에 따라 산소발생기 26대를 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외교행낭을 통해 운송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미얀마에는 1천500∼2천명의 교민이 체류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군부 쿠데타 발생 5개월이 넘은 미얀마에서는 코로나19 유행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면서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2. 2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중고거래 도중 30돈짜리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

    3. 3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5일 전주지법 민사3단독(노미정 부장판사)은 전북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