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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 외부 전문가 영입…'직원권익보호관' 최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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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이 ‘직장 내 괴롭힘’ 등 고충 상담과 윤리 위반 신고 업무를 전담하는 직원권익보호관(EO: Ethics Officer)을 은행권 최초로 신설했다. 기업은행은 은행장 직속 초대 직원권익보호관에 외부 전문가인 이현주 전 한국인성컨설팅 이사(52)를 임용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개방형 직위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이 권익보호관은 27년 경력의 임상심리학 전문가다. 기업은행은 “개인적인 갈등부터 직장 내 괴롭힘, 정신 질환 등을 내담자 입장에서 수용하는 원칙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직원권익보호관에 적합한 인재”라고 밝혔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박진우 기자
    금융권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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