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앞바다서 스킨스쿠버 하던 30대 실종…해경 수색 입력2021.07.17 16:34 수정2021.07.17 16: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낮 12시 45분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구돌서 인근 해상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30대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스킨스쿠버를 하던 A(32)씨가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자 A씨가 타고 온 모터보트 선장이 해경에 신고했다. 통영해경은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을 출동시켜 오후 1시 7분께 현장에 도착,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행도 가고 돈도 벌고"…마약 운반한 외국인 남성 모델들 해외에서 국내로 다량의 마약을 밀반입한 혐의로 기소된 외국인 남성 모델 2명이 중형을 받았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독일... 2 "일하고 싶어요"…중고령자 '3명 중 2명' 정년연장 찬성 우리나라 50세 이상 3명 가운데 2명은 정년 연장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일 국민연금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이 실시한 2024년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의 제10차 부가조사를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2005년부... 3 20년 일한 삼성전자 직원, 퇴직금 얼마 더 받길래…'깜짝'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지난 29일 대법원이 삼성전자의 성과급 중 '목표 인센티브(TAI·옛 PI)'를 퇴직금 산정 기준인 임금으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놨다. 반면 영업이익에 따라 지급액이 결정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