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코스모신소재, 이차전지 생산 설비 증설…"연산 5만톤 추가 확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모신소재, 이차전지 생산 설비 증설…"연산 5만톤 추가 확보"
    코스모신소재가 1,500억 원을 투자해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설비 증설에 나선다.

    코스모신소재는 19일 공시를 통해 2023년까지 연산 5만톤 규모의 NCM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설비를 증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비 증설 결정에 따라 코스모신소재는 연간 7만톤 규모의 NCM 양극활물질 생산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NCM 양극활물질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에 필수로 사용되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다.

    코스모신소재는 최근 전기 배터리를 둘러싼 시장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또 충주공장 내 유휴 토지를 활용해 토지구입 비용이 없고, 기존의 유휴 건물을 리모델링 할 예정이라 투자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본격적인 NCM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시장이 성장궤도에 올라서면서 투자가 완료되면 설비 및 매출규모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오성기자 osyou@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