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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폭염에 에어컨·선풍기 관련주 급등…신일전자 상한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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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폭염에 에어컨·선풍기 관련주 급등…신일전자 상한가(종합)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본격화하면서 19일 에어컨·선풍기 관련주 주가가 치솟았다.

    선풍기 등 가전제품 제조업체인 신일전자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80%)까지 치솟으며 2천8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역대 가장 높은 수준으로, 지난 9일(1천960원) 대비로는 46.7% 급등했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1만주와 8만주를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36만주를 순매수하며 상한가를 견인했다.

    창문형 에어컨 등을 판매하는 파세코는 13.41% 상승한 2만7천9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8일(1만9천원) 이후 주가가 50% 가까이 뛰었다.

    에스씨디는 8.55% 치솟은 3천175원에 종료했다.

    에스씨디는 삼성전자, LG전자, 캐리어, 위니아딤채, 위니아전자 등에 에어컨과 냉장고 등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액체탄산 및 드라이아이스 공급업체인 태경케미컬은 6.02%, 제습기 등 생활가전업체인 위닉스는 3.36% 각각 상승했다.

    지난 12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상청은 19일 이후에는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가전업계에서는 2018년 당시 폭염에 따른 에어컨 특수가 올해 재현되는 게 아니냐는 기대감까지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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