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치소 들어가던 50대, 수갑 풀린 사이 가스총 난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치소 들어가던 50대, 수갑 풀린 사이 가스총 난동
    검찰 호송을 받으며 구치소로 이송되던 50대 남성이 구치소 문 앞에서 가스총을 발사하는 등 난동을 부리다 제압됐다.

    19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날 서울동부지검에서 인근 서울동부구치소로 이송되던 A(52)씨는 구치소로 들어가기 직전인 오후 4시께 자신의 가방에 있던 가스총을 꺼내 발사했다.

    A씨는 구치소 주차장에 들어가기 전 "담배를 피우겠다"고 했고 수사관이 잠시 수갑을 풀어준 사이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졌다.

    돌발행동이 벌어지자 현장에 있던 검찰 수사관 등이 A씨를 제압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는 없었고 A씨는 구치소에 입감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캄보디아서 '로맨스 스캠'…120억 뜯은 부부도 오늘 한국 온다

      캄보디아 현지에서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 범죄를 저질렀던 한국인 부부가 23일 국내로 송환된다. 이들 외에도 각종 사기 범죄 혐의로 붙잡힌 70여명이 전용기를 타고 한꺼번에 들어온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

    2. 2

      차은우, 장어집서 200억 탈세?…초유의 사태에 광고계 손절 시작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광고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논란이 확산되자 주요 브랜드들이 잇따라 관련 홍보물을 정리하며 사실상 거리 두기에 나선 모습이다.신한은행은...

    3. 3

      "한국탓 손해" 쿠팡 美 주주, ISDS 중재의향서에…법무부 "적극 대응"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상조사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했다.법무부는 쿠팡의 주주인 미국 국적의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