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여자가 남자보다 일자리 찾기 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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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동기구(ILO)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남성 근로자는 3%, 여성 근로자는 4.2%에 달했다. 코로나19로 여성이 남성보다 더 큰 영향을 받은 것이다.
국제노동기구(ILO)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심해진 직장 내 여성과 남성의 불평등은 한동안 지속될 것이다. 국제노동기구(ILO)는 2021년 여성 일자리 증가율이 남성보다 높더라도 여성의 근로 여건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는 어려울 것이라 전망했다.
강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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