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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안산, '신태용 차남' 신재혁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가 신태용(52)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의 차남인 신재혁(20)을 영입했다.

안산 구단은 20일 신재혁의 영입을 발표하며 "최전방과 좌우 윙어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공격수다.

높은 점프를 활용한 헤딩력과 과감하고 저돌적인 드리블로 안산의 공격 진영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인고-건국대 출신의 신인 공격수 신재혁은 고교 시절 18세 이하(U-18)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돼 한국의 2019 판다컵 우승에 힘을 보탠 적이 있다.

그는 신태용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의 아들이자 FC서울에서 뛰는 신재원(23)의 동생이다.

입단 절차를 마치고 곧바로 팀에 합류하는 신재혁은 "안산에 입단하게 돼 기쁘고 설렌다.

데뷔전을 뛸 수 있게 열심히 준비하고, 저돌적인 플레이로 안산의 승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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