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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스, 베이직북 14로 `2021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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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스, 베이직북 14로 `2021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
    `인강용 노트북` 베이직북 14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는 베이직스가 `2021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가전 노트북 제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베이직스는 최근 `베이직북 14`를 출시, 인강용 노트북으로 알려지며 빠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업체다.

    베이직북은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으로 SSD 256GB를 장착, 인강용 노트북 시장에서 합리성과 실용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베이직스는 최근 자체 A/S 센터 수립을 통해 `7 영업일 내 A/S 처리`라는 모토를 이뤄가고 있다. 채널톡 상담을 통해 비대면으로 사용자 문제 해결에 집중하며 전 프로세스를 모바일 채널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일원화하는 한편 상담 및 A/S 효율을 크게 높였다. 특히 국내 전 지역 택배 수리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베이직스의 이번 성과는 소비자를 위한 합리적인 제품과 서비스가 한 단계 발전해 이뤄졌다는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베이직스 김광옥 센터장은 "이번 A/S 시스템 도입과 더불어 소비자의 권리가 더 향상될 수 있도록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인강용 노트북으로 폭넓게 베이직북이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A/S 서비스를 비롯해 소비자를 위한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이번 수상도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이겠다"고 덧붙였다.

    베이직스는 고객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전 제품 1년 무상보증 기간을 도입했다는 점도 이번 선호도 1위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 이후 비대면 시대가 도래하면서 직접 방문을 꺼리는 소비자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였다.

    한편 `생활의 필수품을 합리적으로`라는 모토 아래 노트북을 넘어 TV 제품과 같은 생활 가전으로 확장을 모색하는 중이다. 2015년부터 매년 2배씩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인강용 노트북 시장에서 확실한 강자라는 점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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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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