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징역 2년 확정' 김경수, 오는 26일 창원교도소 수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드루킹 댓글 여론 조작' 사건에 연루돼 징역 2년이 확정된 김경수 지사가 지난 21일 경남도청에서 입장 표명 중 생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드루킹 댓글 여론 조작' 사건에 연루돼 징역 2년이 확정된 김경수 지사가 지난 21일 경남도청에서 입장 표명 중 생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포털사이트 댓글조작 혐의로 징역 2년이 확정된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오는 26일 재수감된다.

    창원지검은 오는 26일 오후 1시 창원교도소로 출석할 것을 김 전 지사에게 통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찰은 전날 대검예규에 따라 형 집행을 위한 소환 통보를 했다. 그러나 김 전 지사 측은 도정의 원활한 인수인계, 신변 정리, 건강상 문제 등 복합적 사유로 출석 시한 연기가 불가피하다며 늦춰달라고 요청하며 미뤄졌다.

    김 전 지사는 도민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교도소에 입감 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댓글조작 몸통은 문재인 대통령" vs "대선불복 낡은 정치"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2017년 대선 댓글 조작 사건에 가담한 혐의가 인정되면서 여야에서 ‘문재인 정부 정통성’에 대한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국민의힘이 “댓글 조작 사건의 몸통은 대...

    2. 2

      고민정, 김경수 징역형에…"어제도, 오늘도 먹으면 체해"

      김경수 경남지사가 '드루킹 댓글 조작'에 공모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어제도, 오늘도 먹기만 하면 체한다"며 심경을 밝혔다. 22일 고 의원은 자신의 페...

    3. 3

      김두관 "추미애, 김경수까지 3번째 자살골…책임져야"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김두관 의원은 김경수 경남지사가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22일 "추미애 후보를 원망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