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 클럽하우스를 이용하려면 초대장을 받거나 클럽하우스에서 활동해 온 지인들이 수락을 해줘야만 가능했다. 클럽하우스를 가입하면 대기자 명단에 들어간다. 이제 이용자는 초대장 없이도 클럽하우스에 가입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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