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 관악구, 당근마켓서 생활정보 안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역 생활 커뮤니티 앱 '당근마켓'에서 구정 소식과 생활정보 안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주 2∼3회 당근마켓 사용자를 대상으로 유용한 복지·일자리·교육·문화행사 등 생활밀착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민들은 당근마켓 내 동네소식 메뉴에서 관악구청 공식 아이디로 작성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구정 소식을 더 많은 구민에게 더 신속하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서울 관악구, 당근마켓서 생활정보 안내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내일도 매서운 강추위…아침 기온 -15∼-5도 [날씨]

      월요일인 오는 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5∼-5도로 낮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으니 한파에 대비해야 한다.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

    2. 2

      ‘책만 팔아선 생존 못한다’…사업 확장하는 서점들

       "저희 뮤지컬 시작에 '안나'와 '브론스키'가 긴 눈인사를 나눠요. 원작 소설을 보고 오신 분들은 그 인사의 의미를 아실 거예요. 그런 재미를 속속들이 보시려면 방대하지만 책을...

    3. 3

      홈스쿨링 발레리나 염다연, 최고 권위 스위스 로잔 콩쿠르 2위 입상

      국제 발레 콩쿠르 '프리 드 로잔 2026'에서 한국 발레의 존재감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프리 드 로잔은 바르나, 잭슨, 모스크바, 파리 콩쿠르와 함께 세계 5대 발레 콩쿠르로 꼽히는 대회. 만 1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