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위험기피 완화…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위험기피 완화…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
    22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2.2원 내린 달러당 1,151.8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전날보다 3.5원 내린 달러당 1,050.5원에 거래를 시작해 1,151원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날 원/달러 환율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로 9개월여 만에 최고치인 1,154.0원에 거래를 마쳤지만, 밤사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위험자산 기피 분위기가 다소 약해진 모습이다.

    미국 뉴욕 증시는 이전 낙폭을 회복했고, 코카콜라와 버라이즌 등 실적발표를 한 미 기업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순이익을 발표했다.

    경기 반등세가 꺾일 수 있다는 우려가 한풀 가라앉으면서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반등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45.14원이다.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50.86원)에서 5.72원 내렸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반도체 개미들도 깜짝 놀랐다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붐이 이끈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연일 주가를 밀어 올렸다...

    2. 2

      '워시 쇼크' 하루 만에 지웠다…JP모간 "코스피 7500 갈 것"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3. 3

      '불기둥' 코스피…6.8% 치솟았다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