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청해부대 감염사태에 "세심히 못살펴 송구" 입력2021.07.23 16:41 수정2021.07.23 16: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 대통령, 청해부대 감염사태에 "세심히 못살펴 송구"/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文, 홀로 남은 천안함 고1 유족에…"최대한의 지원안 모색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천안함 전사자인 고(故) 정종율 상사의 부인 정경옥씨가 별세하고, 유족으로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 정모군이 홀로 남은 것과 관련해 보상금 수급 제도를 개선하라고 지시했다.문 대통령이... 2 문대통령, 모레 코로나 중대본 직접 주재…7개월만 靑 "고강도 거리두기 연장 결정 따른 것…방역 독려"문대통령, 의료진에 소방관용 회복지원차량 지원 평가…"확산되길" 문재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오는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 3 김경수 확정 판결에도 길어지는 文 대통령의 침묵 [임도원의 BH 인사이드] 김경수 경남지사의 대선 당시 댓글 여론조작과 관련한 대법원 확정 판결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정통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대통령 사과를 요구하고 있지만 청와대는 불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