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서 3명 확진…유흥업소·어린이집 연쇄 감염 이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서 3명 확진…유흥업소·어린이집 연쇄 감염 이어져
    울산에서는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전날 오후 7시부터 24일 오전 9시까지 확진된 3명이 울산 3120∼3122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지역의 주요 감염자 집단 중 부산 유흥업소 접객원 관련과 동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1명씩 더 나왔다.

    이로써 직간접 누적 확진자 규모는 부산 유흥업소 접객원 관련이 총 31명(울산 29명, 부산 2명), 동구 어린이집 관련이 89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고,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또?"…여성 12명 강제 추행한 30대男 [종합]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연쇄 추행범'이 구속됐다.19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

    3. 3

      SKT "유심 유출 과징금 과도"…1348억원 취소 소송 제기

      SK텔레콤이 고객 유심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로부터 부과받은 1348억원의 과징금 처분이 부당하다며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SK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