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 36.5도` 올해 가장 더웠다…"당분간 폭염 계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36.5도` 올해 가장 더웠다…"당분간 폭염 계속"
    주말인 24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더운 날씨가 계속됐다.

    특히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6.5도로 올해 들어 가장 더웠다.

    서울 이외에 올해 여름 최고기온을 기록한 곳은 동두천 35.7도, 이천 36.0도, 수원 36.3도, 춘천 36.4도, 철원 35.4도, 원주 35.6도, 홍천 36.9도, 인제 36.8도, 청주 35.9도, 서산 35.7도, 금산 34.5도, 보은 33.2도, 밀양 34.8도, 진주 33.4도 등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 35도 내외의 무더위가 계속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강조했다.

    (사진=기상청/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