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일의 올림픽(27일)(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7일(화)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10시43분) ☞ 황선우
    남자 100m 자유형 예선(19시) ☞ 황선우
    남자 200m 평영 예선(19시) ☞ 조성재
    자유형 계영 800m 예선(19시·이상 도쿄 아쿠아틱센터) ☞ 황선우·이유연·김우민·이호준
    △양궁= 남자 개인전 32·16강(12시) ☞ 김우진, 오진혁, 김제덕
    여자 개인전 32·16강(12시26분·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 ☞ 강채영, 장민희, 안산
    △태권도= 여자 67㎏급 16강(10시) ☞ 이다빈
    남자 80㎏ 이상급 16강(10시15분·이상 마쿠하리 메세) ☞ 인교돈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10시·지바 마쿠하리 메세) ☞ 최인정·강영미·송세라·이혜인
    △배드민턴= 남자 단·복식, 여자 단·복식, 혼합복식 예선(10시·이상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
    △핸드볼= 여자 예선 2차전 한국-네덜란드(16시15분·국립요요기경기장)
    △유도= 여자 63㎏급 32강(11시·무도관) ☞ 한희주
    △조정= 싱글스컬 여자 순위결정전(8시50분·우미노모리 수상경기장)
    △럭비= 예선 한국-아르헨티나(10시·도쿄 올림픽 스타디움)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9시·아사카 사격장) ☞ 진종오·추가은, 김모세·김보미, 남태윤·권은지, 김상도·박희문
    △탁구= 남녀 단식 3라운드(10시·도쿄체육관)
    △배구= 여자 예선 2차전 한국-케냐(21시45분·아리아케 아레나)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올림픽 선수단 휩쓴 노로바이러스…핀란드 이어 스위스도 확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다.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이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7일(한국시간) 스위스올림픽위원회는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 1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으며, 이 때문에 개회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앞서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는 선수 13명이 지난 3일부터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거나 복통 증세를 호소해 격리됐다. 이 여파로 핀란드는 6일 열릴 예정이던 캐나다와의 조별리그 A조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해당 경기는 12일로 연기됐다.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선수들은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격리 중인 선수가 9명으로 줄었고, 8일 열릴 미국전은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자메이카 '쿨 러닝'은 옛말…아프리카 출전 국가 선수 늘었다 [2026 밀라노올림픽]

      열대 국가 봅슬레이 대표팀의 실화를 소재로 다룬 영화 '쿨러닝'의 주인공 자메이카는 더 이상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낯선 이름이 아니다. 2006년 토리노 대회를 제외하고는 꾸준히 출전하며 이색 참가국의 상징에서 벗어났다. 7일(한국시간) 개막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도 '눈·얼음'과 어울리지 않는 나라들이 적지 않다.이번 대회에서 눈길을 끄는 건 아프리카의 참가 확대다. 아프리카 8개국에서 1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5개국 6명과 비교하면 참가국과 선수 모두 크게 늘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선수 5명을 보내 아프리카 국가 중 가장 큰 선수단을 꾸렸다.아프리카의 확대는 숫자에만 그치지 않는다. 알파인 스키뿐 아니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프리스타일 스키, 스켈레톤까지 종목이 넓어지며 단발 이색 참가가 아닌 참여 저변이 커지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한편 이번 대회에는 선수 1명만 파견한 '미니 선수단' 국가들도 있다. 미국 신문 USA 투데이에 따르면 베냉, 볼리비아, 콜롬비아, 에콰도르, 에리트레아, 기니비사우, 케냐, 말레이시아, 몰타, 모나코,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푸에르토리코, 산마리노, 싱가포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등 17개국이 1인 참가국이다.유럽에서도 몰타, 모나코, 산마리노 등 미니 선수단이 눈에 띈다. 특히 인구 4만명이 안 되는 모나코의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최고 성적은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아르노 알레산드리아의 남자 알파인 복합 13위로 한국의 21위보다 높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기대했는데 "립싱크도 어설퍼"…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 [2026 밀라노올림픽]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가 20년 만에 자국에서 열린 올림픽 개회식을 열창으로 빛냈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머라이어 캐리는 립싱크 논란이 일었다.보첼리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무대에 올랐다.그는 오페라와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성악가로,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단골 출연자다. 이탈리아가 마지막으로 개최했던 올림픽인 2006년 토리노 동계 대회에서는 폐회식에서 공연했고, 이번에는 개회식 무대를 맡았다.산시로 대형 스크린에 성화 여정 영상이 흐른 뒤 보첼리는 검은 코트 정장 차림으로 등장해 자코모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중 아리아 '네순 도르마'를 불렀다. 이 곡은 그가 2021년 유로 2020 개회식에서도 선보였던 대표 레퍼토리다.이번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공식 명칭에 두 도시가 들어가고, 성화대도 밀라노의 평화의 아치와 코르티나담페초 디보나 광장 두 곳에 설치됐다.최종 점화에 앞서 산시로에서는 별도의 성화 봉송이 진행됐는데, 그 배경음악으로 보첼리의 목소리가 사용됐다. 1982년 이탈리아 월드컵 우승 멤버 등 스포츠 스타들이 주자로 나섰고, 달리기 대신 천천히 걷는 방식으로 봉송이 이뤄졌다. 네순 도르마가 절정에 이르자 관중석의 환호도 최고조에 달했다.개회식에서 또 다른 주목을 받은 가수는 머라이어 캐리였다. 그는 화려한 흰색 드레스와 퍼 코트를 입고 등장해 이탈리아 곡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볼라레)'를 부른 뒤 자신의 곡 '낫싱 이즈 임파서블'을 이어 불렀다. 공연 말미에는 손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