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차오른당"…재택근무라면 온라인서 간식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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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온라인 전용 간식박스 '당이 차오른당' 출시
제과업계, 온라인 간식 세트 잇따라 선보여
제과업계, 온라인 간식 세트 잇따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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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의 식자재 유통·급식기업 CJ프레시웨이는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간식박스 '당이 차오른당'을 선보였다. 당이 차오른당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CJ온스타일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간식박스 상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유용한 언택트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장 먼저 시작한 롯데제과는 전자상거래(e커머스) 전용 제품 10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별도의 e커머스 전담 조직을 팀에서 부문으로 승격시키며 관련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롯데제과가 지난해 6월 국내 업계 최초로 선보인 간식 구독 서비스 ‘월간 과자’는 사전 예약 3시간 만에 200명분이 동나 화제가 된 바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