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LNG운반선 1척 수주…2천236억원 규모 입력2021.07.27 09:51 수정2021.07.27 09: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2천236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해당 선박은 2024년 4월까지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52척, 67억 달러를 수주하며 목표 91억 달러의 74%를 채웠다"면서 '올해 수주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천리, 23년 연속 도시가스 부문 존경받는 기업 1위 삼천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도시가스 부문 2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2004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lsquo... 2 [속보] 정부 "쿠팡 정보유출 3367만명…배송지 등 1억4800만건 조회" 쿠팡에서 전(前) 직원이 수개월간 고객 개인정보에 무단 접근해 유출한 규모가 3367만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배송지 주소 등은 1억4800만여 차례 조회된 것으로 파악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정부서... 3 경쟁 사라진 내수시장…맥주·담배·설탕 10년째 독과점 맥주·담배·설탕 제조 등 일부 내수 산업에서 독과점 구조가 10년 이상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경쟁이 거의 변하지 않으면서 상위 기업 중심의 구조가 굳어졌다는 평가다.공정거래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