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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 `더샵 청주센트럴` 7월 분양…746세대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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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 `더샵 청주센트럴` 7월 분양…746세대 일반분양
    충북 청주시 복대동에서 포스코건설이 짓는 더샵 청주센트럴이 이번 달 분양 예정이다.

    교통, 교육, 생활, 녹지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청주의 중심생활권인 복대동에 위치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살기 좋은 복대동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

    더샵 청주센트럴은 충북 청주시 복대동에 공급되며 2층 지상 최고 25층 11개동 총 986세대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39~84㎡ 746세대가 일반분양 예정이며 타입별로는 ▲39㎡ 75세대, ▲59㎡ 26세대, ▲74㎡ 139세대, ▲84㎡ 506세대다.

    더샵 청주센트럴은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제2순환로, 36번 국도와 서청주IC, 남이IC 및 청주고속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까워 시내·외 접근이 용이하다.

    지웰시티몰,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랫, CGV 등 대형 인프라 상권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청주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사업을 통해 현대시티아울렛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외에도 흥덕구청, 청주세무서, 서청주우체국 등 각종 관공서와 충북대병원 등 종합병원이 인접해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과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 배정예정 초등학교인 서원초가 가깝고, 주변으로 서원중, 복대중, 솔밭중, 청주고, 흥덕고, 서원고 등이 있다. 또한 청주시 평생학습관 및 학원가들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지 인근에 솔밭공원, 복대공원 등 쾌적한 녹지도 풍부하게 갖췄다.

    분양관계자는 "더샵 청주센트럴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뛰어난 입지에 들어서고,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 `더샵 청주센트럴` 7월 분양…746세대 일반분양
    ◇명품 주거 브랜드 `더샵`이 공급하는 특별한 가치

    포스코건설의 더샵 청주센트럴은 평면과 커뮤니티 등에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고품격 주거 상품으로 공급된다. 채광과 환기, 통풍이 우수한 4베이, 판상형 위주로 구성돼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생활의 편의성은 높였다. 여유로운 수납공간과 실용적인 구조도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장(스크린골프 포함),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 탁구장으로 구성된 스포츠존과 남녀독서실, 스마트워크&오픈스터디룸, 멀티룸으로 구성된 에듀존, 더샵카페, 키즈라이브러리, 키즈플레이, 코인세탁실이 하나로 묶인 키즈존은 물론 시니어라운지, 어린이집까지 세대별로 건강과 교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인프라를 갖췄다.

    또한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위해 스마트폰을 통한 원패스 출입 및 주차위치 확인, 방문차량 예약 기능이 제공된다. 포스코건설의 스마트 기술인 아이큐텍(AiQ TECH)을 적용해 스마트폰으로 조명, 난방, 환기 등 제어도 가능하다. 승강기 내부에는 UV-C LED 살균조명이 설치돼 미세한 바이러스 및 세균을 제거해 준다.

    포스코건설 `더샵`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아파트 품질만족지수명예의 전당 헌정(10년 연속 1위)에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아파트 부문 2년 연속 1위까지 차지한 포스코건설은, 브랜드 파워에 걸맞게 미래 가치는 물론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명품 아파트를 건설한다는 방침이다.

    더샵 청주센트럴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30-20 일대에 마련되며, 7월 오픈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이달 더샵 청주센트럴 986세대에 이어 오는 하반기 청주 구룡공원 공동주택 1,191세대를 추가 공급할 계획이 있으며, 청주 내 `더샵` 브랜드 파워를 더욱 확장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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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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