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부산지부, 숙식보호대상자 중복맞이 위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부산지부, 숙식보호대상자 중복맞이 위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법무보호위원 재사회화위원회(회장 박창민)는 중복을 맞아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지친 숙식보호대상자들의 자립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위문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재사회화위원회는 위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수박 등 제철과일과 음료 등의 부식을 전달했다.재사회화위원회 소속의 정석이 위원이 대표로 있는 합천식품은 냉면과 육개장을 제공해 무더위에 지친 숙식보호대상자들을 격려하며 이웃의 훈훈한 정과 사랑을 함께 나눴다.

    박창민 회장은 “숙식보호대상자 모두가 코로나19와 근래 시작된 폭염으로 자립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겠지만, 자립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준비기간으로 잘 활용해주길 바란다”며 “부식지원과 위문활동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바이든 대통령과 '전면전' 벌이는 美 빅테크 기업들 [실리콘밸리 나우]

      지난 6월28일 페이스북 주가가 사상 최고가(336.95달러)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1조달러(약 1150조원)를 돌파했다. 반 년 간 페이스북을 괴롭혔던 '반(反)독점 소송' 1차전에서 승리한 영향이...

    2. 2

      법무부, 디지털성범죄 TF 신설…팀장 서지현 검사 위원회도 운영

      법무부는 아동·청소년·여성을 겨냥한 디지털 성범죄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성범죄 등 대응 태스크포스(TF)’를 신설·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디지털성범...

    3. 3

      5인 이상 금지 첫날…전주교도소 직원들 집단 회식 논란

      법무부는 전주교도소 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어기고 집단 회식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22일 법무부는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한 가운데 전주교도소 직원들의 집단회식으로 국민 여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