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두천시, 코로나19에 록 페스티벌·단풍문화제 취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동두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매년 가을 열리던 '동두천 록 페스티벌'과 '소요단풍문화제' 행사를 취소한다고 28일 밝혔다.

    동두천시, 코로나19에 록 페스티벌·단풍문화제 취소
    동두천시는 확산 추이를 보며 행사를 축소해 개최하는 방안을 고려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 등을 감안, 축제 주관단체와 협의해 취소를 결정했다.

    동두천시는 하반기 개최 예정인 지역 문화예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공연 등 정부 방침을 준수해 탄력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시를 대표하는 축제들을 불가피하게 개최하지 못하게 됐다"며 "그러나 내년에 상황이 안정되면 철저히 준비해 축제를 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트럼프發 국제질서 격변…한·미 관계 위기이자 기회

      “한·미 관계가 격변의 시기를 지나며 갈등을 빚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는 기업들이 새로운&nb...

    2. 2

      부동산감독원, 영장 없이 개인 금융정보 들여다본다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시장의 불법행위를 감독·조사할 부동산감독원 설치법을 10일 발의했다. 부동산감독원은 부동산시장 감독 부문에서 국토교통부, 국세청, 금융당국 등의 컨트롤 타워가 된다.김현정 의원 등 민...

    3. 3

      美 워싱턴 영사부에 '韓 최초 대사관' 동판

      미국 워싱턴DC의 주미대사관 영사부 청사 외벽에 ‘대한민국 최초 대사관’ 건물이었음을 알리는 기념 동판이 9일(현지시간)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오른쪽) 주도로 설치됐다.현재의 주미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