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사] 대구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5급 승진
    ▲ 대변인실 박성숙 ▲ 기획조정실 정인교 송문곤 ▲ 시민안전실 임성빈 강효수 정운경 박군서 ▲ 경제국 채덕중 한기형 ▲ 일자리투자국 류현희 민병희 유상호 최동목 ▲ 혁신성장국 곽효정 ▲ 도시재창조국 배원희 이재석 최성문 차영배 이용석 정성인 ▲ 통합신공항건설본부 최용섭 ▲ 자치행정국 윤효근 이동욱 권지숙 이수정 이대진 ▲ 복지국 김은정 최대성 ▲ 시민건강국 김대현 김진영 정영범 ▲ 여성청소년교육국 조윤선 ▲ 녹색환경국 김진홍 최병우 황찬식 이금지 양경숙 권기하 홍희종 ▲ 교통국 류춘무 오은택 정승제 ▲ 공무원교육원 이정효 ▲ 보건환경연구원 서용열 이진희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노창학 ▲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박찬주 ▲ 자치경찰위원회 김수균
    ◇ 5급 직무대리
    ▲ 시민안전실 김윤도 ▲ 혁신성장국 이승섭 ▲ 도시재창조국 권상훈 ▲ 미래공간개발본부 이대환 ▲ 자치행정국 류상형 ▲ 시민건강국 이현주 임현정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서재현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길막' 초등생 목덜미 잡은 태권도 관장…"훈육 목적이었다"

      인천의 한 태권도장 관장이 길가에 서 있던 초등학생을 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인천 부평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태권도장 관장인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24일 오후 1시 38분께 인천시 부평구 길거리에서 초등생 B군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B군은 태권도장 주변에 친구들과 모여 있었고, A씨는 B군이 길을 막는다는 이유로 발로 차거나 목덜미를 잡은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과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A씨의 범행이 인정된다고 보고 그를 검찰에 송치했다.B군은 A씨가 운영하는 태권도장 수강생은 아니었고,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훈육 목적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구준엽과 유산 갈등설에…"그는 내 아들" 서희원 母 나섰다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이 약 1년 전 사별한 아내 서희원의 묘역을 여전히 지키는 등 순애보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사망한 아내의 유산 상속을 두고 그가 장모와 다투고 있다는 악의적 루머가 대만에서 나오자 유족 측이 이를 일축했다.10일 대만 매체 TVBS 등이 현지 주간지 '미러 위클리' 등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의 모친은 딸의 유산에 대한 상속권을 구준엽이 가져가는 것을 막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 미러 위클리는 "서희원의 모친이 겉으로는 다정해 보이지만 딸의 상속권을 놓고 구준엽을 꾸준히 경계해왔다"고 보도했다.이어 "서희원이 30년 동안의 연예 활동으로 번 돈을 모두 어머니가 관리했으며, 그가 사망할 때까지 생활비를 지원받았고 주택담보대출과 신용카드 대금도 딸이 대신 납부했다"면서 "서희원의 재산은 상당하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인기를 누리던 시절부터 사망할 때까지 중국 본토와 대만에서 꾸준히 광고 계약을 맺고 건당 수천만 대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연간 수입은 1억 대만 달러를 넘는 경우도 많았다"고 덧붙였다. 실제 서희원의 유산은 400억 원가량으로 알려졌다.하지만 고 서희원의 여동생은 "루머를 퍼뜨린 이들은 정말 악의적이고 더러운 의도를 가지고 있다"면서 "형부 구준엽 씨는 언니에게 순수한 사랑을 줘 언니가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해줬다. 우리는 항상 감사할 것이다. 구준엽 씨는 우리 가족이고, 우리는 그를 지켜줄 거다. 절대 해치지 않을 것이다. 제발 이런 루머와 험담을 멈춰달라"고 말했다.서희원의 모친 역시 "나는 사람을 힘들게 하고 돈만 낭비하는 소송을 혐오한다.

    3. 3

      [부고]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모친상

      ▶이경숙 씨 별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모친상, 소유진씨 시모상 = 10일,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 발인 13일 오전 8시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