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페루 대통령 취임…“산업 국유화 추진하지 않겠다” 입력2021.07.29 17:55 수정2021.09.30 11:35 지면A13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결선투표 끝에 당선된 페드로 카스티요 페루 신임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수도 리마의 의사당에서 취임식을 하고 있다. 빈농 출신으로 대통령에 오른 카스티요는 페루에서 10년간 철권통치를 이어온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대통령의 딸 게이코 후지모리 후보와 접전을 벌여 4만4058표 차로 승리했다. 좌파 성향인 그는 이날 취임사에서 “경제의 질서와 예측 가능성을 유지할 것”이라며 산업 국유화도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베네수엘라 원유 '무기한' 통제…美 상품 사게 할 것"[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 트럼프 "방산업체 배당·자사주 매입 불허"…방산주 일제히 하락 [종목+] 3 비트코인만 '20조'…'캄보디아 스캠 배후' 천즈, 中 끌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