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 양계장서 불…병아리 5만여 마리 피해 입력2021.07.29 18:33 수정2021.07.29 18: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오후 1시 17분께 전북 고창군 해리면 양계장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병아리 5만5천여 마리가 죽었다. 불은 양계장 1개 동에서 시작해 나머지 3개 동으로 옮겨붙었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덕도 피습사건 TF, '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 검사 압색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태스크포스(TF)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TF는 지난 12일 김 전 검사의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PC ... 2 벽시계·액자까지…한파에 판잣집 지어진 서울역 텐트촌 [현장+] 지난 4일 오전 찾은 서울 중구 서울역 서부 교차로 인근 텐트촌.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파고드는 날씨에 파란 천막과 낡은 텐트 10여동이 서울로 공중 보행로 기둥 아래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최근 이어진 한... 3 "재롱잔치 뒷정리 안 해?" 5살 아이 수차례 학대한 교사 어린이집 재롱잔치 뒷정리를 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5세 원생을 여러 차례 학대한 보육교사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내려졌다.16일 인천지법 형사항소5-3부(김양희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