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 근무 문체부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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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된 문체부 직원 A씨는 전날 건강검진을 받기 전에 검체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오전 양성으로 확인됐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A씨가 근무하는 사무실과 공용공간을 긴급 소독하고 해당 층의 승강기를 차단했다.
또 확진자와 같은 부서 근무자 40여명에게 선제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은 뒤 자택 대기하도록 했으며,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 접촉자 등은 추가로 검체 검사를 받게 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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