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천 돈사에 불…돼지 300여마리 죽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예천 돈사에 불…돼지 300여마리 죽어
    4일 오전 8시 35분께 경북 예천군 풍양면 한 돈사에 불이 나 돼지 300여마리가 죽고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0여대를 투입해 오전 10시 20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와 사적 친분 없어…저격 당혹"

      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A씨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B씨가 자신을 저격한 것과 관련해 당혹감을 드러냈다.17일 연예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주사이모'...

    2. 2

      '서울대 보내고 싶다'…학원비에 29조 쏟아붓는 한국

      자녀가 좋은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거나 좋은 일자리를 얻지 못할 것을 걱정하는 부모의 불안이 사교육 시장을 키우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성공의 문'이 좁은 한국 사회의 치열한 경쟁 구조와 ...

    3. 3

      윤석열·김건희, 구치소서 설맞이…독방서 떡국 먹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고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치소에서 설 명절을 지낸다.법무부 교정본부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