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주제는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이다. 성인부는 장애인 단독 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청소년부는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접수한다.
윤수걸 포스코ICT 기업시민사무국 국장은 “유튜브 제작을 비롯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 등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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