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지지에 효성 있다"…취약계층에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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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효성은 본사가 있는 서울 마포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해 마포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학생들이 경제적인 문제에 제한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마포지역 장학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1억4000만원을 후원했다. 효성은 6월엔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도 기부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시설에 입소한 발달장애인의 비대면 구강보건교육 및 구강관리 키트 지원과 맞춤형 예방관리 교육 및 치과치료비에 사용된다.
효성은 산업을 일으켜 나라에 보답하는 ‘산업보국 창업정신’을 바탕으로 국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한 애국선열에 대한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6월 초엔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효성이 2012년부터 10년째 후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