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DB금융투자, CME 미국 지수 위클리옵션 매수 이벤트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DB금융투자(대표 곽봉석)는 오는 3월 3일(월)부터 4월 30일(수)까지 총 경품 1,250만원 규모의 해외선물옵션 2025년 1차 CME 미국 지수 위클리옵션 매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DB금융투자는 행사 미예약 CME 미국 지수 매수 옵션의 최종 거래일 진입 허용 시간을 기존 최종거래일 23시 59분에서 최종거래일 익일 03시 59분까지로 확대하며 옵션 매수 서비스를 개선하여 미국 지수 옵션 매수 고객의 매매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이를 고객에게 알리고자 해외선물옵션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CME 미국 지수 위클리옵션 상품을 10계약 이상 매수 거래한 고객 중에서 선착순 50명에게 백화점상품권 5만원을 증정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월간 CME 미국 지수 위클리옵션 상품 매수 거래량에 따라 백화점상품권을 최대 300만원 증정한다.

    모든 이벤트는 중복수상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DB금융투자 홈페이지나 해외선물옵션데스크(1577-409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알테오젠, GSK 자회사 테사로와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 ALT-B4를 사용하여 도스타를리맙의 피하 제형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전 세계 권리를 인수하게 된다.알테오젠은 2천만 달러의 선급금을 수령하며, 특정 개발, 규제 및 판매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2억 6천 5백만 달러의 마일스톤 지급을 받을 수 있다.또한, 알테오젠은 상용화된 제품의 판매에 대한 로열티를 받을 자격이 있다.알테오젠은 ALT-B4의 임상 및 상업적 공급을 테사로에 제공할 책임이 있다.알테오젠의 CEO인 전태연 박사는 "테사로와의 협력을 통해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확장하게 되어 기쁘며, 이 잠재적인 피하 약물을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ALT-B4는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활용하여 개발된 알테오젠의 독점적인 인간 재조합 하이알루로니다제 효소이다.ALT-B4는 일반적으로 IV 주입으로 투여되는 약물의 대량 피하 투여를 가능하게 한다. ALT-B4는 세포외 기질의 하이알루론산을 일시적으로 가수분해하여 이를 수행한다.㈜알테오젠은 항체-약물 접합체(ADCs), 바이오베터 및 바이오시밀러와 같은 혁신적인 생물학적 제제를 개발 및 상용화하는 데 중점을 둔 한국 기반의 생명공학 회사이다.알테오젠의 포트폴리오는 자사의 독점적인 NexP™-퓨전 및 NexMab™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된 임상 단계의 장기 작용 치료 단백질 및 차세대 ADC를 포함한다.회사는 2008년에 설립되었으며 KOSDAQ(196170.KQ)에 상장되어 있다.

    2. 2

      알테오젠,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비즈니스 성과와 중장기 비전 발표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전태연)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아시아·태평양 트랙 발표기업으로 초청되어, 비즈니스 성과 및 중장기 성장 전략을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고 밝혔다.전태연 대표는 “알테오젠의 기술적 성취가 재무적 성과로 본격적으로 연결되고 있는 현 시점은 회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알테오젠을 연구개발부터 생산 및 상업화까지 내재화한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전 대표는 이를 위해 ▲재무안정성 강화 ▲신규 플랫폼 개발 및 파이프라인 확대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라는 세 가지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점 실행 전략으로는 ▲현재 3개인 상업화 품목을 2030년까지 총 9개 이상으로 확대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의 신규 라이선스 계약 및 모달리티(modality) 확장 ▲내부 개발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지속적인 혁신 강화 ▲GMP 수준 생산 역량 내재화 달성 등 네 가지를 제시했다.그는 “자체 품목 매출과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의 지속적인 기술수출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동시에, 내부 혁신과 외부 협력을 병행하여 안정성과 지속성을 강화하는 하이브리드 비즈니스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며, “상업화 품목 확대와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해 GMP 수준의 생산시설 내재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알테오젠은 2024년 연간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신규 기술수출 계약과 제품 허가 관련 마일스톤 수령 등에 힘입어 2025년에는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약 1,514억 원, 영업이익 873억 원을 기

    3. 3

      알테오젠, 고용량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 가능한 제형 기술 국제특허(PCT) 출원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고용량 아일리아®(Eylea®,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대응 가능한 제형 기술에 대해 국제특허(PCT)를 출원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특허 출원은 회사가 이미 유럽에서 허가를 취득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럭스비(Eyluxvi®)’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농도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투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형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글로벌 안과 치료제 시장에서는 반복적인 주사 부담을 줄이고 치료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지가 제품 선택의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만성 질환 특성상 환자들은 수년간 정기적인 안구 주사를 받아야 하며, 이에 따라 투여 간격을 늘릴 수 있는 치료 옵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장기 지속형 치료제로 2022년 처음 허가된 로슈의 바비스모®(Vabysmo®, faricimab)는 2024년 연간 매출 약 40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내 주요 치료 옵션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 제품 대비 투여 간격을 확대한 아일리아 HD 역시 2025년 3분기 기준 약 4억 3천만 달러의 분기 매출이 보고되었으며, 시장조사업체 GlobalData는 아일리아 HD의 글로벌 매출이 2030년까지 약 55억 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번에 알테오젠이 출원한 제형 기술은 다양한 농도 범위에서도 바이오의약품의 안정성 및 임상적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존에 허가를 획득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경쟁력을 보완하는 동시에, 향후 고농도 제형을 포함한 후속 안과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열어두게 됐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국제특허 출원은 아이럭스비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고농도 의약품 개발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