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코로나19로 첫 사망…사우나發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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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공무원, 7월 확진 후 증세 악화

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을 때 확진됐고 이후 치료를 받던 중 증세가 악화돼 사망에 이르렀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