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의혹' 1주만에 급락한 李 지지율…尹, 한달만에 李 역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7~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과 이 지사는 각각 28.8%와 23.6%를 기록했다. 전주보다 윤 전 총장은 2.4%포인트 오르고 이 지사는 4.2%포인트 내렸다.
이번 조사에는 지난 12일부터 보도가 시작된 이 지사의 성남시장 시절 '대장동 개발' 의혹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유승민 전 의원(2.9%),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2.9%),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2.4%), 정의당 심상정 의원(2.1%), 최재형 전 감사원장(1.6%) 순이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