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 서울 681명 확진…동시간대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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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후 6시 서울 681명 확진…동시간대 역대 최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109/02.22579247.1.jpg)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수가 681명 중 해외 유입은 2명이고, 나머지 679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역대 최다였던 지난주 목요일(16일)의 625명보다 56명 많았다. 전날(22일) 530명보다는 151명이나 폭증했다.
주요 집단감염에서 추가된 확진자는 송파구 가락시장 86명이었다. 송파구 가락시장 집단감염의 서울 누적 확진자 수는 486명으로 늘었다. 이 밖에 중구 중부시장 14명, 용산구 순천향대서울병원 3명, 강서구 공공기관 1명 등에서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23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9만4502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