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은 그가 사생활 보호를 위해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호흡기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 과거의 심장 문제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는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클린턴 측 대변인도 트위터를 통해 클린턴 전 대통령이 회복 중이고 의식도 양호한 상태라면서 그를 치료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는 메시지를 올렸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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