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 '세계 최초 트레이더 구독권 NFT' 발행할 '탑 트레이더 5인' 모집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탯은 트레이더의 투자전략을 자산화한 '트레이더 카드(NFT)'를 발행 및 경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트레이더들은 오는 12월 오픈하는 스탯 플랫폼에서 자신의 매매내역 구독권을 트레이더 카드(NFT) 형태로 발행하고 이를 경매에 부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탑 트레이더 5인' 공개모집 지원자는 △이력서 △과거 실 거래내역 및 수익률 증명 서류 등을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스탯은 지원자들 중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 및 실거래 검증과정을 진행해 5명의 엄선된 '탑 트레이더'에게 첫 트레이더 구독권 NFT 발행 및 마케팅을 지원한다. '탑 트레이더 5인' 지원은 스탯 홈페이지 내 공개모집 지원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지원 마감일은 이달 30일까지다.
트레이더 카드는 스탯의 모든 파트너사에서 활용 가능하다. △한경미디어그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정보 플랫폼인 '블루밍비트(Bloomingbit)' △머니투데이방송(MTN)의 증권 전문가 플랫폼 'MTNW' △서울경제TV의 증권 전문가 플랫폼 'SEN PLUS' 등이 스탯 트레이더 카드를 지원한다.
양한나 블루밍비트 기자 sheep@bloomingb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