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투자자보호위·내부통제위' 설립…"투명한 생태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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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은 새롭게 신설되는 투자자보호위를 통해 거래소 운영에 따른 위법 행위를 신속하게 조정하고 임직원의 코인 상장 관련 비위행위, 특금법 위반 행위 등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강화하는 내부통제위도 설치된다. 빗썸은 금융회사에 준하는 내부통제 의사결정 시스템 정착을 위해 자체 의사결정기구인 내부통제위를 설치해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 관련 위법행위를 철저히 방지하고, 투자자 보호방안을 지속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새롭게 신설된 두 위원회는 빗썸의 투명한 경영활동을 강화하고 블록체인 생태계 저변 확장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20min@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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