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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2신도시 마지막 주거지구 신주거문화타운 첫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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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화성동탄2 제일풍경채 퍼스티어 분양
    동탄2신도시 마지막 주거지구 신주거문화타운 첫 분양
    제일건설(주)이 동탄2신도시에서 '화성동탄2 제일풍경채 퍼스티어'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난 24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동탄2신도시는 첨단산업과 주거, 문화, 교육, 비즈니스가 결합된 자족도시로 통하는 경기 남부 최대 규모 신도시로 개발완료 시 약 11만 5천 세대가 거주하게 된다. 특히 최근에는 롯데백화점 동탄점 등 생활인프라 시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동탄테크노밸리 등을 통한 일자리 증가와 GTX, 트램 등 광역교통망의 추가 개발도 계속되면서 주거인프라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 공급되는 화성동탄2 제일풍경채 퍼스티어는 동탄2신도시 마지막 주거지구인 신주거문화타운의 첫 분양단지라는 점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주거문화타운은 동탄2신도시에서 가장 큰 규모로 조성되는 주거타운으로 자연환경을 보존해 개발하는 자연친화형 도시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공원 및 녹지가 지구 전체 면적의 38%를 차지하고, 지구를 가로지르는 신리천과 중앙부에 위치한 왕배산3호공원(예정) 중심으로 다양한 근린공원이 계획돼 녹지환경이 풍부하다. 여기에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지구 내 조성되는 단지는 최고 층수가 20층으로 제한된다.

    먼저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GTX-A노선이 예정된 SRT동탄역을 이용하기 수월하고, 인근에는 동탄도시철도(트램) 1호선 2개역이 예정돼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또 신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접근성이 용이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교육환경도 좋다. 실제 단지는 바로 옆에 초등학교 부지가 자리하고, 도보권에는 중학교, 고등학교, 유치원 부지가 계획돼 있어 원스톱 학세권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단지는 왕배산3호공원, 신리천, 근린공원(예정)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인근에 위치하며, 지구 내 계획된 상업용지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성동탄2 제일풍경채 퍼스티어는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브랜드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돼 주거 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하고 조망권을 높였다. 또 넓은 동간 거리로 단지를 설계해 입주민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쾌적함을 더했다"는 설명이다.

    단지는 수변시설이 포함된 패밀리가든, 어린이 놀이터, 시니어가든, 잔디마당, 안마당, 육생비오톱 등의 조경설계 적용하고, 실내놀이터, 휘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홈스쿨링, 맘스스테이션, 어린이집, 경로당, 주민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을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높아진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쾌적한 공세권, 숲세권 입지에 걸맞은 최고의 단지를 선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의 본격적인 일정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단지의 청약 일정으로는 오는 12월 8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9일(목) 1순위, 12월 10일(금)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12월 17일(금) 당첨자발표를 진행한 뒤, 12월 28일(화)부터 12월 31일(금)까지 4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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