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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예나 소속사, 재벌 회장 루머에 발끈 "허위사실 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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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 대응"
    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사진=한경DB
    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사진=한경DB
    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가 재벌 회장과 관련한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최예나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이하 위에화)는 2일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 소속 아티스트의 허위 사실 및 악의적인 비난, 비방 목적의 게시글 등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SBS는 이재환(59) 재산홀딩스 회장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그 과정에서 이 회장이 가수 출신 연예인 A씨와 사적인 연락을 주고 받았으며, CJ계열사 대표에게 A씨를 잘 챙겨달라는 부탁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이 회장은 SBS에 "A씨를 도와준 적은 없고 활용가치가 있으니 한번 연락해보라고 임원에게 말한 적은 있다"고 해명했고, CJ계열사 대표 역시 도움을 준 적이 없다고 했다.

    해당 보도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A씨가 최예나라는 무분별한 추측이 흘러 나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최예나가 tvN의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한 점을 이유로 들었다. 루머가 퍼지기 시작하자 소속사 측은 결국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루머, 비방에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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