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북 아침 체감온도 '뚝'…오후부터 찬 바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일 충북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가 되겠다.

    충북 아침 체감온도 '뚝'…오후부터 찬 바람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3.8도, 충주 -7.3도, 제천 -9.1도, 진천 -5.8도, 옥천 -4.4도, 추풍령 -3.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4∼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부터 3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북한산 산불 진화 중…종로구 "인근 주민 안전 유의"

      21일 오후 7시 25분께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종로구는 "구기동 산 5-1 북한산 연화사 및 금산사 주변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산림청...

    2. 2

      '尹 무기징역 선고' 지귀연, 교통사고 등 민사 사건 맡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가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관련한 민사 사건을 담당하게 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은 지난 1...

    3. 3

      산불 조심 기간에 산림청장 '공석'…음주운전 면직에 '당혹'

      산불 조심 기간에 산불 대응 부처 컨트럴타워인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 면직됐다. 산림청 내부에서도 당혹스러워하는 기류가 읽힌다.21일 이재명 대통령은 김인호 산림청장의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직권면직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