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더불어민주당, 조동연 사의 수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임명 사흘 만
    [속보] 더불어민주당, 조동연 사의 수용
    더불어민주당이 '인재 영입 1호 인사'인 조동연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임명된 지 사흘 만에 물러난 셈이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3일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밝혔다. 고 대변인은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은 만류했지만, 조 위원장은 인격살인적 공격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사퇴를 해야겠다는 입장이 확고했다"고 말했다.

    조 전 위원장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우주항공 전문가이자 30대 워킹맘이다. 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 파격 발탁돼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이 커지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조기에 사퇴한 것으로 보인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재명 "모든 책임 내게" 1시간 뒤…與, 조동연 사퇴 수용

      더불어민주당이 3일 이재명 후보의 영입 인재 1호인 조동연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의 사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 후보가 SNS에 "모든 책임을 제가 지겠다"고 밝힌 지 한 시간 만이다. 고용진 민주당 수석대변...

    2. 2

      "인천 미추홀구 교회서 오미크론 의심자 발생"

      인천 미추홀구 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 의심자가 나왔다.3일 중앙방역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미크론에 감염된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남성의 부인과 장모, 지...

    3. 3

      [속보] 인천서 오미크론 의심자 4명 늘어나

      인천서 오미크론 의심자 4명 늘어나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