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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화성 세계유산축전, 문화재청 공모에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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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시는 문화재청이 주관한 '2022년 세계유산축전 공모사업'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특히 공모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면서 국비 30억원을 지원받아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수원화성 세계유산축전'을 개최할 수 있게 됐다.

    문화재청이 2020년 시작한 세계유산축전 공모사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국내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내·외국인들에게 알리기 위한 사업이다.

    수원화성 세계유산축전, 문화재청 공모에 2년 연속 선정
    지난해 첫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올해 10월 2∼24일 '수원화성, 의궤가 살아있다'를 주제로 수원화성과 기록유산인 의궤(儀軌)를 활용해 수원화성의 가치를 알리는 세계유산축전을 열어 호응을 얻었다.

    내년도와 내후년도 수원화성 세계유산축전은 올해 축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될 예정이다.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해 수원화성의 가치를 알리고, 관람객이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해설·투어 프로그램과 미션 투어도 마련한다.

    수원화성 세계유산축전, 문화재청 공모에 2년 연속 선정
    아울러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제59회 수원화성문화제'와 연계해 기획할 계획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비대면 방식 축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내년에는 수원화성에 깃든 효·애민 사상, 의궤의 가치를 담아낼 수 있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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