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양문형냉장고, 유럽 가전들 제치고 獨매체 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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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소비자 매체 '스티바', 첫 양문형 냉장고 평가서 최고점 획득
냉장·냉동·온도 안정성에서 최고 등급 인정
냉장·냉동·온도 안정성에서 최고 등급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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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바 12월호에서 1위에 선정된 삼성 양문형 냉장고는 올해 1월 유럽에 출시돼 지끔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라고 삼성전자 측은 전했다.
이 제품은 단열 두께를 줄이면서도 냉기를 잘 보존하는 기술을 적용해 넉넉한 내부 공간을 자랑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냉장실과 냉동실을 독립적으로 냉각하는 트윈 쿨링 플러스 기능, 냉장실과 냉동실을 5가지 모드의 조합으로 변환해 사용하는 스마트 컨버전(Smart Conversion) 기능이 탑재됐다.
양문형과 상냉장·하냉동 타입은 삼성전자의 유럽 냉장고 매출 가운데 약 80%를 차지하는 주력 제품군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