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이브더칠드런, 8일 '한국 아동 삶의 질과 행복' 심포지엄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구촌 35개국에 사는 아동 삶의 질 지수 비교

    한국 아동이 누리는 삶의 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를 통해 본 한국 아동의 삶의 질과 행복' 심포지엄이 8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다.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5회째 이어진 관련 연구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세이브더칠드런 대학생 아동권리 옹호 서포터즈 그룹인 '영세이버' 소속 박정은 씨가 축사를 맡는다.

    유조안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유민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한국 아동 삶의 질 연구를 통해 본 지난 10년간 아동 삶의 질과 행복 변화'를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류정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 심수진 통계청 통계개발원 사무관, 하창원 국가인권위원회 아동청소년인권과 조사관, 강미경 아동권리보장원 아동권리본부 본부장, 강미정 세이브더칠드런 권리옹호부 부장이 참석해 '아동 지표 운동을 통한 아동 정책의 발전: 성과와 한계, 그리고 발전방안'을 주제로 논의한다.

    2013년부터 2년마다 열린 심포지엄은 지구촌 35개국에 사는 아동 삶의 질 지수를 비교하고, 국내 17개 시·도별로 부족한 부분을 파악에 이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제시해 왔다.

    참가 희망자는 세이브더칠드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세이브더칠드런, 8일 '한국 아동 삶의 질과 행복' 심포지엄 개최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관악구, 행안부 혁신평가 2년 연속 1위…디지털 정책 성과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주민 참여 행정과 디지털 기반 정책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관악구는 지난해...

    2. 2

      '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일화 밝혀졌다…"있는 애들 더 해"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고등학교 유학 시절 일화가 알려졌다.이는 송자호 피카프로젝트 대표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국 재벌 3세들의 모임 (실제 후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한 사실...

    3. 3

      '2026년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가정·일터 모두 지킨 진정한 '철인'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인 ‘Great Place To Work®(GPTW·일하기 좋은 기업) Institute’가 ‘2026년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