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속 메기남으로 주목받은 배우 조이건이 스프링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23일 스프링이엔티는 조이건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조이건은 지난 10일 전편 공개를 마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펜싱으로 다져진 넓은 어깨와 큰 키,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그는 자신의 직업을 배우라고 소개했으며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에서 짧은 출연에도 뇌리에 강력하게 박히는 강렬한 열연을 선보인 바 있다.스프링이엔티 측은 "'솔로지옥5'는 물론 등장하는 작품마다 프로그램의 공기를 바꿨던 조이건은 외적, 내적 모든 점에서 글로벌 배우로 성장할 재목이라 확신한다"라며 "활발한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3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오르며 크게 선전했다. 여기에 한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18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또 한 번 격하게 흔들고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배우 이성경, 오예주, 한지현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주연의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배우 이성경, 채종협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주연의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