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세훈 전북도의원 완주군수 출마…"완주군 황금시대 열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세훈 전북도의원 완주군수 출마…"완주군 황금시대 열겠다"
    두세훈(45) 전북도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완주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두 의원은 7일 전북도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변화와 혁신에 부응하지 못하면 완주군의 미래는 없다"며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든든한 완주의 아들 두세훈이 변화와 혁신을 성공시켜 완주군 황금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약으로 자영업 하기 좋은 도시, 대한민국 수소 산업 1번지 조성, 주민이 참여하는 행정혁신 등을 내세웠다.

    두 의원은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겸손하면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군수가 돼 군민과 함께 호흡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완주군 봉동 출신인 두 의원은 전라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뒤 제11대 최연소(만 42세) 전북도의원으로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법원 국선변호인과 완주군 읍·면 마을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부동산공화국 극복, 성장·발전에 사력…전력질주만 남아"

      이재명 대통령은 설날인 17일 "이제 전력질주만 남았다"고 강조하며 올해 국정 운영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에 '소원성취'라는 제목의 글을 올...

    2. 2

      장동혁, 李대통령에 "SNS 선동 매진하는 모습 애처로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지적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3. 3

      이민영 38노스 연구위원 "北, 中과 거리두기 중…대등한 핵보유국 인식"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북한은 이전에는 '체제 보장'을 원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핵무기를 가진 (다른 나라들과) 대등한 관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스팀슨센터의 북한 전문 연구조직 38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