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헬기를 동원해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시는 이 불에 따른 인명피해는 없고 산림 피해도 경미하다고 밝혔다.
화재 당시 사격장에는 군부대가 공용화기 사격훈련을 하던 중이었다.
군부대와 시 등은 목격자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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