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아공 6일 신규확진 6천381명…양성률 26.4%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아공 6일 신규확진 6천381명…양성률 26.4%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이 주도하는 제4차 감염 파동 속에 6일(현지시간) 6천381명의 신규확진자가 보고됐다.

    국립전염병연구소(NICD)에 따르면 이날 전체 검사 수 대비 양성 비율은 26.4%를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규모는 전날 1만1천125명의 절반 수준이지만 양성률은 전날 23.8%보다 높다.

    신규 확진자 수가 적은 것은 검사 수가 적기 때문이다.

    이날 검사자는 2만4천159명이고 전날에는 4만6천708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진원지인 수도권 하우텡에서 전체 신규 확진의 70%가 나왔고, 콰줄루나탈는 10%, 웨스턴케이프는 6%를 차지했다.

    7일 평균치 기준 신규 확진자 증가율은 21.1%로 전날(18.8%)보다 높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비키니 입고 버스탑승 금지"…'복장 예절' 논란 폭발한 사연

      호주 시드니의 한 지방 의회가 해변을 오가는 시내버스에 수영복 차림의 승객 탑승을 금지하면서 공공장소 복장 예절을 둘러싼 해묵은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미국 CNN 방송은 13일(현지시간) 시드니 북부 해안 지역을...

    2. 2

      美 '마스가' 청사진 구체화…동맹국에 초기 물량 건조 맡긴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공개했다.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계약 초기 물량을 건조하고, 이후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 내에서 배를 짓게 한다는...

    3. 3

      유명 뮤지션, 미성년자 살인 혐의…가족 증인 소환 '거부'

      미국 유명 가수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10대 소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가족들이 증인 소환을 거부하고 있다.12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은 "d4vd 가족이 로스앤젤레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