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천순 천안시의회 의장 "천안시장 선거 도전하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동산 투기 혐의 모두 무혐의 처분 받아"
    황천순 천안시의회 의장 "천안시장 선거 도전하겠다"
    황천순 충남 천안시의회 의장이 부동산투기 혐의 등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천안시장 출마 의사를 밝혔다.

    황 의장은 8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돼 그동안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으나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의장은 시내 용곡지구 인근 땅을 매입하는 등의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았고 지난 7월 관련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경찰은 공무상 획득한 정보를 제3자에게 누설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에 검찰은 보완조사를 요구했고 경찰이 추가 조사를 통해 무혐의 불송치로 사건을 종결했다는 것이다.

    황 의장은 "저와 관련된 의혹들이 모두 해소됐다"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시장직에 도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캄보디아와 더 긴밀 공조…초국가 범죄 근절할 것"

      이재명 대통령의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님과의 합의로 출범한 ‘코리아 전담반’은 활동을 시작한 지 불과 두 달 만에 온라인 스캠 범죄 피의자 130여 명을 검...

    2. 2

      김민석 "태릉CC는 종묘와 달라"…오세훈 "이중잣대" 지적에 반박

      김민석 국무총리가 13일 노원구 태릉컨트리클럽(CC)을 찾아 "종묘에도 논란이 있는데 (빌딩을) 너무 높게 해서 경관을 가리지 말라는 것처럼, 여기에 그렇게 하지 않고 공원을 조성하거나 연못을 복원하면 오히려 괜찮을...

    3. 3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답정너 징계…장동혁, 비겁하고 교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동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했다는 이유 등으로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예상했던, 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고 반발했다.서울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