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한 서울법인택시 취업박람회 김범준 기자 기자 구독 입력2021.12.08 16:11 수정2021.12.08 16: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서울 잠실 교통회관에서 열린 2021 서울법인택시 취업박람회에서 대기석이 비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가 택시업계와 함께 코로나19 영향으로 30% 넘게 줄어든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를 확충하기 위해 개최했다. 택시업계는 취업자에게 1인당 총 60만원의 취업정착수당을 지급하고 택시운전자격 취득에 필요한 비용 전액(1인당 9만1500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김범준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포토] 내 일자리 어디에… 서울 영등포구가 7일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한 ‘2021 영등포구 취업박람회’에 참석한 구직자들이 채용 기업과 면접 일정을 살펴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2 심야 승차난에…택시기사 취업박람회까지 여는 서울시 서울시가 사상 처음으로 택시기사 취업박람회를 연다.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후 더욱 심각해진 심야시간대 ‘택시 대란’을 해소하기 위해서다.서울시는 서울택시운... 3 장병 취업에 팔 걷은 軍, 올해 마지막 '전역예정자 취업박람회' 국방부가 올해 마지막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를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했다. 1사1병영 후원사인 LG이노텍 등 5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국방부는 24~25일 경기 일산 킨텍스(A6홀)와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