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ofA, 허니웰 투자의견 매수→중립…목표가 245달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BofA)는 공급망 문제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미국의 대표 제조기업 허니웰(Honeywell)의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BofA는 허니웰의 등급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변경했다.

    앤드류 오빈(Andrew Obin) BofA 애널리스트는 "허니웰 주식이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으로 거래되고 있다"며 "인플레이션 역풍이 2022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허니웰 경영진은 공급망 문제로 인해 4분기 매출이 감소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BofA는 허니웰의 목표주가를 270달러에서 245달러로 낮췄다. 새로운 목표가는 전거래일(7일) 종가에서 18% 높은 수준이다.
    BofA, 허니웰 투자의견 매수→중립…목표가 245달러
    이주비기자 jb@wowtv.co.kr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2. 2

      매일 역사 쓰는 코스피…"글로벌 수익률 압도적 1위"

      코스피지수가 5700과 5800을 한달음에 뚫은 20일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05% 오르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대신 최근 쉬어간 주도주인 SK하이닉스와 조선·방위산업·원전주가 힘...

    3. 3

      로봇 바람 타고 2차전지株 질주…증권가 '방전' 경고

      로봇용 배터리 수요 기대로 고공행진 중인 2차전지주에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전기자동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따른 실적 악화 추세를 뒤집을 만한 대규모 수요 창출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밸류에이션(실적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